전체 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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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Child
I don't know if it's just a korean thing, but in Korea I hear quite a lot of people say things like, to live better than others blah blah, to keep up with how others are doing, etc. I'm quite tired of this kind of mentality, though I'm one of the people who tried their best in school years trying to excel. (Thinking back I wish I hadn't overexerted myself in earlier school years trying to memori..
2025.11.18 -
국립중앙도서관 구내식당 '북레스토랑' 가격 후기 식단표 등
https://www.nl.go.kr/NL/contents/N40501010000.do 국립중앙도서관 구내식당 운영시간: 월화수목금토일 11:30~14:00가격: 5천원 점심만 운영! 서울에서 내 최애 도서관인 국립 중앙도서관의 구내식당이 저렴하고 괜찮다는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점심만 운영을 해서 보통 오후쯤 도서관에 오는 나는 이용을 안 해봤었다. 오전에 온 날은 구내식당이 있다는 것 자체를 잊어서 서초역 근처로 가서 식사를 하고 온 적도 있는데.. 오늘은 도서관에 도착한 시간이 1시 45분쯤이어서 들어가기 전에 내가 싸온 음식을 좀 먹을까 하다가 식기를 안 가져온 걸 깨닫고 편의점에서 뭔가를 사고 나무젓가락을 받으려고 하다가 구내식당의 ..
2025.06.20 -
훌륭한 상담사 챗지피티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면 서로 감정이 상할 수도 있다.몇 달 전 한 친구가 자기가 한 결정에 확신이 없어 나에게 전화로 조언을 구한 적이 있었다. 나는 친구의 결정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친구를 생각해서 솔직하게 내 의견을 전달했다. 그 결정을 번복하는 것은 어떤지까지 물었는데 사실 친구는 그럴 마음은 없다고 했고, 솔직한 내 답변에 마음이 상한 눈치였다. 저녁에 그렇게 전화로 얘기를 나눈 후 다음날 내가 오랜만에 밥이라도 한번 먹자고 제안을 했다. 그때가 월초였는데 친구가 그 달은 내내 바쁠 것 같다고 하며 거절을 했다. 나는 친구를 위해 솔직한 답변을 해줬는데 막상 친구가 내심 원했던 것은 가슴을 아픈 현실적인 답이 아니라 그저 공감과 위로였나 보다. 그후로 몇달이 지났는데 아직 그 친구에게서는 아무 ..
2025.02.08 -
노브랜드 과자 추천
설날 연휴에 본가에 가기 위해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 버스 출발까지 시간이 좀 남아 기다리면서 지하 1층에 위치한 노브랜드에 들러 과자를 좀 사보았다.참깨 스틱 같은 과자가 먹고 싶었는데 결국 4가지 과자를 사서 나오게 되었다.매장에 들어가서 먼저 눈에 들어온 감자스틱 트러플. 아삭바삭한 감자스틱에 트러플 맛이라니 내가 딱 좋아할 맛일 것 같아 한 봉 집어 들었다. 윗 부분에 지퍼도 붙어 있어 먹다 남은 과자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파삭한 감자스틱에 부담스럽지 않은 트러플 맛에 손이 계속 가 멈추기가 쉽지 않았다. 달콤허니약과는 개별포장된 미니 사이즈 약과가 여러 개 들어 있어 나눠 주기도 좋고 하나씩 꺼내 먹기에 편하다. 약과는 칼로리, 당 등이 높은데 작은 미니 사이즈라 양이 많지 않으니 한..
2025.02.07 -
투스티 민트초코 치약 후기
지금은 이사 나간 예전 룸메 언니가 어느 날 갑자기 선물로 준 투스티 민트초코 치약ㅋㅋ 나는 항상 칫솔통과 치약, 치실까지 어딜 가든 챙겨다니기에 작은 치약이라 칫솔통에 넣고 다니는 치약으로 좋겠다 싶었다. 게다가 나는 민초파라 기대가 되었는데... 만약 내가 민초파가 아니었다면 다른 누구에게 다시 선물로 주었겠징?ㅋㅋ Toosty 뭔가 이름부터 영어권 국가에서 만들었을 것 같이 생겼는데.. 마치 Lush처럼? 근데 찾아보니 한국산 브랜드였당! 신기했던 건 치약 뚜껑도 닫혀 있고 필름도 붙어 있었는데 상자를 여니 민트초코 향이 났던 것이다.. @-@! 내가 받은 건 25g의 작은 치약이라 칫솔통에도 쏙 들어간다. 투스티 홈페이지에 보니 25g 치약과 80g 치약이 있다. 투스티는 현재 오리지날 치약, ..
2025.02.07 -
영국에서 3개월 이상 살면 한국 헌혈 평생 불가하다고 했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68662?sid=102 유럽 체류자 국내 헌혈 기준 변경…영·프·아일랜드만 제한유럽에 일정 기간 체류한 경우 국내 헌혈을 금지하도록 한 규정이 변경돼 앞으로는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거주자만 제한을 받을 전망이다. 제한 시기도 완화된다. 28일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n.news.naver.com 영국에서 3개월 이상 거주 시 국내 헌혈이 평생 금지되는 규정이 변경되어 해당 사람들도 헌혈을 하게 될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개인적인 일로 2019년부터 영국에서 몇 개월씩 거주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한국에 돌아와선가 영국에 3개월 이상 거주를 하면 한국에서 헌혈을 평생 못한다는 정보를 듣고 놀라며 실망 했었다. 철분 ..
2025.02.06